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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ax Daily

2014 디맥스 워크샵 in 제주 - 셋째날 - 주상절리

셋째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오늘의 날씨는요???

역시나 비.  그래도 쪼매옴. 헤헤

아침코스는 주상절리였어요.


주상절리에서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있는곳..

그곳은 바로 우비 파는데.. 껄껄

저희는 여러번 입을 생각으로 그중에 고급 우비 구매.


우비 입었을 뿐인데 왜 어린아이처럼 들뜨지?  응?
















일단 주상절리 보여주게씀.






오아 물색까리 봐요~~

오늘 날씨땜에 화나서 파도가 장난 아님.













파도가 이정도...응?


자연이 보여주는 분수쑈! 쑈!













분수와 함께 찍을려고 애씀.

웃긴게 저쭈 멀리서 올라오는데도

먼가 뒤에서 올라오니까

움찔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이 감김 ㅋㅋㅋㅋㅋㅋㅋㅋ 옴뫄













함참을 자연이 보여주는 쑈를 보다가 저쭉으로 정원쪽으로 걸어나왔음.


돌에 카메라 두고 한번 뛰어!!!!!!!!!!!! 볼려고 함.


갑자기 사람들 몰려옴으로 다음에 뛰기로. ㅋㅋ











디맥스 합체 영상  응?









주상절리 정원에는 야자수 나무도 많고,

돌하루방이도 저렇게 공손하게 서있고.....














하와이안 미녀 인형도 서 있었다.



  울라울라~ 훌라훌라~











디맥스는 후딱후딱 성격들임.


입장료 금액 생각 안함.


후딱보고. 담 장소로.. 가기전  야자수나무들과 기념촬영하고..


/저 앞에 뇨자는 우비가 좋아 벗을 생각이 없으심/









다음 장소로 옮기기 위해

순간이동 하기전.



므ㅏ?






2014-10-30 16:59:36
2014 디맥스 워크샵 in 제주 - 셋째날 - 이중섭거리


주상절리 관광을 마치고,

그다음으로!!!
이중섭이 거리이~!!!!

이중섭이 누군가?

소그린 사람 'ㅅ '

응!










다행이 비가 그쳤다.

 
 












가는길목에 무료 전시장도 있었다.








 




"총각, 뭘 보고 있는겐가?"



 










한쪽방에 저렇게 포스트잇에 기념글이나 소원들이 적힌,
여튼 행복가득한 글귀가 넘치는 포스트잇들이 한 방 가득 붙어져 있음.












나도, 적어본다.

"디맥스 화이팅"




 








예술 공예품들 파는 부스들이 많이 있었는데,
날씨탓인지 가득 차진 않았지만
군데군데 소품들이나 팔찌 등 파는곳이 있었다.






 






도어벨? 로 쓸려고 고민고민하다 구경만 한...
흙을구워서 책을 입혔던데
참이쁘다.
소리도 좋고.














 
너도 참 이뿌구나.


사장님은


백설기양만 이뿌게 찍어주고

흥칫뿡.






 





이중섭 생가구경 후 전시관으로 이동.






 






중섭선생님 그림과 함께 찰칵.


/소.. 사장님땜에 화나쪄.....?/





 



 





공방들이 줄지어 있었다.
난 공방 구경하는기 더 재미있음 ㅎㅎㅎ
















무얼살까?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많았어요.





 




 







우린 여자!

옥이랑 제주 흙으로 만든 장미를 엮은 반지
제주도가서 산거 중에 이게 젤 맘에듬









이제 좀 쉴 타임.!






 





 






카페 테라스에 보이는 화분과.. 꽃...?


 











방황하는 총각들이여 다 이리로 오라.









 








읭?


이 듬직한 총각은 누구?






 









이중섭 생가에서 키우는 개란다.

요동네를 누비며 이쪽저쪽 간섭하고 댕기는듯.
저렇게 들어와서 좀 쉬다가 또 할일이 생각났는지 가드라는 ㅋㅋㅋ

















이 카페는 핸드메이드 카페다.
차도마시고 앉아서 말도 만들고.



우리 테이블 외엔 다 저거 구매해서 만들고 있었음.














우린 오직 마시는거.
쉬는거...













 
"제 사진 올리지 마요"



"응, 그래그래"
















하아.. 보기좋구나..


우찌 이렇게 하나같이 멀쩡하게 생긴는지.. 원 허허허
/사장님 빠졌음?/














내려가는길에 공연이 시작되었다.
부부 뮤지션


목소리가 참 듣기 좋더라.


이 거리에 이 날씨에 이 제주에 참 잘어울리는 음악.



한참을 듣다가...




이제 자리를 옮긴다.






 

2014-10-30 18:19:29
2014 디맥스 워크샵 in 제주 - 셋째날 - 쇠소깍, 돈내코 원앙폭포



점심먹고 다음일정!!
루피가이드의 일정에 포함된

쇠소깍!!!!!!!!!!꺅!!!!!!!!!!!!!!









아직까지 날씨는 화가났고,
파도도 화가났고,
바람도 화가났고,
나도 화가났고?


 





 






화나서 헐크되었음.

뒤에 해녀들 인어보다 내가 더 빵빵함.

읭?








 



 









여기가 쇠소깍!
날씨때문에..

투명카약도 없고

수상자전거도 없고.

뗏목인가 그것도 없고.


사람도 없음.





하아..












 







아.. 저기 타고 있는 사람이 보일랑 말랑.


?



여튼 대충 둘러봄.

영상찍고 놈.









 





 






작은 게임도 함.
게임이라기보단
가위바위보 해서 진사람
맨발로 지압길 걷기


다.. 건강을 위하야..




이건 영상으로다가..


















자.. 다음장소로 속히 옮깁니다.









휘릭!


















아..여기는 어딘가요?











제주와서 참 많은 길을 걷습니다.













응?
여긴 어디?

















오아.. 물색깔보소..

맑고 깨끗하고 오묘한 색까르~


마치.. 락스태운듯한...?
마치..현광물질같은..?
















한폭의 그림같은 풍경에 감탄중...

나중에 회사 정원에
요런 수영장을 만들면 어떻까 생각중임...

껄껄


















그런 의미에서 미래 회사 수영장 앞에서 사장님 기념 촬영 있으시겠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비가 너무 와서


그 이후 일정은 다 취소..ㅠㅠㅠ


오늘저녁은 흙돼지이므로,, 일단 숙소가서  쉼을 취한 후
좋은 컨디션으로 식사하러갈 생각..


완전 지혜로운 디맥스.















2014-10-31 14:3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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